정리수납 기반의 구독형 홈케어 플랫폼 ‘열다’를 운영하는 열다컴퍼니(대표 임찬솔)가 서울대 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단순 정리 대행 서비스로 인식돼 온 정리수납 영역을 데이터 기반 공간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에 초기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는 “열다컴퍼니는 정리수납이라는 O2O 서비스 영역을 AI와 데이터 기반으로 확장해 사람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을 디지털 인프라로 전환하려는 팀”이라며 “서비스 자체보다 Physical AI 환경을 준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에 주목했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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