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클리닉 나선 MLB 이정후 "고등학생 때는 너무 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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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클리닉 나선 MLB 이정후 "고등학생 때는 너무 말라서…"

이정후는 7일 경기도 이천시 프로야구 LG 트윈스 챔피언스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의 토니 바이텔로 감독, 동료 선수 윌리 아다메스와 함께 휘문고, 덕수고 선수들을 대상으로 일일 클리닉을 진행했다.

휘문고 출신인 이정후는 일일 클리닉 행사 시작에 앞서 "한국에서 이런 행사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저의 모교 후배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이정후는 "더 어린 선수들이었다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대화를 더 많이 했을 텐데 고등학생 선수들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술 면에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며 "또 학창 시절 감독님도 뵙게 되어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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