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급속한 고령화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지난 5일 자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 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오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단행됐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관련 조례를 개정해 법·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의료·요양·돌봄 등 분야별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