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청 정지인, 신인왕 이어 베스트7 도전장…"위로 올라가고 싶다, PO 진출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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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청 정지인, 신인왕 이어 베스트7 도전장…"위로 올라가고 싶다, PO 진출이 목표"

지난 시즌 신인왕을 수상하며 리그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대구광역시청의 라이트백 정지인이 올 시즌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1년 6개뭘간의 일본 리그 경험을 더해 국내 무대에 합류한 정지인은 자신의 주특기인 중거리 슛은 물론, 기피했던 몸싸움과 돌파 플레이를 보완하며 만년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다.

정지인 선수의 올 시즌 목표는 개인과 팀 모두 원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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