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독일 이천수' 끝내 고개 숙였다→정중히 사과 "그런 의도 아니었어요"…뮌헨 초신성 "레알 가고 싶어" 후폭풍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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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독일 이천수' 끝내 고개 숙였다→정중히 사과 "그런 의도 아니었어요"…뮌헨 초신성 "레알 가고 싶어" 후폭풍 계속 된다

바이에른 뮌헨의 17세 초신성 레나르트 칼이 '레알 마드리드 드림 클럽' 발언으로 촉발된 논란에 대해 결국 구단 수뇌부에 직접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7일(한국시간) "칼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바이에른 뮌헨 보드진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며 구단 내부에서는 해당 사안을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로인트는 칼의 발언 배경도 비교적 담담하게 전했다.그는 "어린 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었고, 당시 레알은 그의 드림 클럽이었다"며 "그는 '뮌헨 외에 또 하나의 드림 클럽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았고 그 대답을 한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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