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045970) 자회사 코아시아세미가 현지시간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텐스토렌트(Tenstorrent)와 '차세대 AI 칩렛' 양산 전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4년 말 양사가 체결한 텐스토렌트 AI 프로세서용 칩렛 개발 계약을 기반으로, 해당 과제의 설계 완료에 따른 후속 양산 계약이다.
짐 켈러(Jim Keller) 텐스토렌트 CEO는 "코아시아세미는 텐스토렌트의 칩렛 시스템온칩(SoC) 구현을 위한 신뢰도 높은 파트너로,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에 이어 후속 제품의 개발도 조만간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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