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은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7일 시작했다.
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의 처리 결과와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날 담양읍 객사리·담주리·천변리 등 마을회관을 찾은 관계 공무원은 접수 민원 추진 상황을 설명한 뒤 군정 주요 시책을 소개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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