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검찰은 범행 배후를 자처한 극좌 단체 '불칸그루페(화산그룹)'에 대해 테러단체 가입 및 반헌법적 사보타주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당국은 불칸그루페가 2011년 이후 베를린과 인근 지역의 철로와 송전설비 등 공공시설을 상대로 최소 12차례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독일 정보당국은 이 단체를 무정부주의 성향의 극좌 단체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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