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페인트 생산 전문 기업 KCC와 공동 연구를 통해 과수의 겨울철 언 피해(동해)를 예방할 수 있는 과일나무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일반 페인트의 신장률이 5% 미만인 데 비해,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120% 수준으로 24배 이상 높았다.
일반 페인트는 도포 후 3분 이내 수분이 침투했지만,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40분 이상 수분 유입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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