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과 관련, 중국에서는 분열 등 내부 문제를 안고 있던 베네수엘라와 중국은 다르다는 평가와 함께 방공망·방첩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군사전문가 푸첸샤오는 미군 작전에 대해 "미군이 전력·통신을 교란하고 레이더 및 작전 시스템 등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 "당연히 중국 방공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전자기적 교란(재밍), 스텔스 침투, 레이더·비행장·방어시설 공격 등 미국이 과거에도 같은 방식을 쓴 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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