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미국 현지에 광주공동관 개관·운영 ‘CES 2026’ 개막…광주기업 28개사 참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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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미국 현지에 광주공동관 개관·운영 ‘CES 2026’ 개막…광주기업 28개사 참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개막과 함께 광주시가 지역 기업들의 혁신기술을 선보일 ‘광주공동관’의 문을 열었다.

‘CES 2026’ 현지와 광주시를 온라인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한 이날 개관식에는 강기정 시장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미국 현지에서는 이시완 엘비에스테크 대표와 최기훈 이노디테크 부장 등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시 지원기업 중 13개사는 광주공동관에서, 4개사는 K-Startup 통합관에서 기술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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