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를 두고 술자리에 참석해 아내의 출산을 놓친 남편의 사연에 조충현이 분노했다.
출산을 앞둔 아내가 걸렸지만, 아내는 “연락만 잘 해줘”라며 다시 한번 믿음을 보였다.
사연자는 곧장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아내는 이미 딸을 혼자 낳은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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