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한국에서 10번째 생일을 맞는 동안 한국 콘텐츠는 로컬을 넘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아울러 넷플릭스는 지난 10년간 외화든 한국 드라마든 가리지 않고 자막을 병행하는 이용자들의 시청 습관이 넷플릭스를 통해 자리잡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오징어게임 시즌3는 제작 과정에서 자막 37개 언어, 더빙은 24개 언어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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