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머스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가 임대 중이던 양민혁을 복귀시켰다"고 발표하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이후 토트넘 구단이 공식 채널을 통해 "포츠머스에서 복귀한 양민혁이 시즌 잔여 기간 동안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했다"고 발표하며 절차를 마무리했고, 코번트리 역시 공식 발표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양민혁을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코번트리 구단은 "한국 국가대표 윙어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16경기 3골을 기록했으며, 찰턴 애슬레틱전에서의 극적인 결승골을 포함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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