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이 1800조원을 돌파하는 등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자 서울에 살지 않는 외지인, 외국인이 서울 집을 사들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경인지역 주민의 서울 진입 수요가 많은 것은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 집값 상승률이 독보적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는 "정부 정책의 기조가 변화하지 않는 이상 똘똘한 한 채, 가격 상승 여력이 있는 곳으로 수요가 몰린다"며 "서울 집값이 오를 때 지방은 정체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방 고소득자들이 실거주 의무 등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서울 집을 사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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