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말 너무해!" 中 들끓었는데…평창 500m 금메달 획득→"자존심 지켰다" 세계적 스피드레이서 우다징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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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말 너무해!" 中 들끓었는데…평창 500m 금메달 획득→"자존심 지켰다" 세계적 스피드레이서 우다징 은퇴

2014 소치 올림픽 남자 500m에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에 이어 은메달을 딴 우다징은 4년 뒤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현재 한국 대표팀 에이스로 뛰는 황대헌, 그리고 당시 한국 대표팀 주력 멤버였으나 지금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각각 2위와 3위로 밀어내고 39초584의 당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내 시선을 모았다.

홈에서 올림픽을 준비하던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도 우다징은 너무 빨라서 금메달은 어렵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중국 남자 쇼트트랙은 우다징이 베이징 올림픽을 끝으로 2선 후퇴한 뒤 린샤오쥔을 필두로 헝가리 출신 류샤오앙, 류샤올린 산도르 등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던 귀화 선수들에 의지해 대표팀을 꾸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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