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청서와 작업을 마친 뒤 "새해를 맞아 현장최고위를 많이 하려고 한다.목표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현장에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주당은 내란잔재 청산과 개혁입법 추진은 그것대로 하면서 민생 현장 속으로 항상 달려가는 책임 있는 여당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가 새해부터 민생 현장 행보를 가속하는 것은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해 집권 여당으로서 민생 경제에 대한 책임을 부각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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