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인 'NHICS(NH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NH투자증권은 산업 분류 체계의 설계와 상장기업 분류를 담당했으며, 코스콤은 외부 제공 및 실제 산업지수 산출을 맡았다.
윤병운 사장은 NHICS 개발에 대해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와 투자자 관점을 충실히 반영한 산업분류체계로, 연기금, 기관투자자, 일반 투자자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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