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고용에서 공공일자리 부문을 제외하면 실업률이 0.2%포인트 가량 오른다는 추정이 나왔다.
한국은행의 지난해 실업률 전망치는 2.8%인데, 순 민간고용을 반영한 실업률은 3.0%에 달한다는 의미다.
7일 한국은행 조사국 고용동향팀이 '민간고용 추정을 통한 최근 고용상황 평가' 보고서에서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일자리가 없었을 때 가상 경제활동상태 시나리오별 분석을 해 본 결과, 공공일자리는 2024년 이후 실업률을 평균 0.2%포인트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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