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국민투표법, 개헌 위한 최소 조건…개정 미뤄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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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국민투표법, 개헌 위한 최소 조건…개정 미뤄선 안 돼"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새로운 헌법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인 국민투표법 개정에 집중해야 한다"며 국민투표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국민투표법 개정 간담회를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행안위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은 간담회에서 "국민투표법이 10년 이상 효력정지 상태로 표류하고 있지만 해소하지 못한 상황이 대단히 부끄럽다"며 "6월 지방선거가 국민투표법 헌법불합치 상황을 종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상임위에서 여야 의원들의 총의가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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