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도전한 박정 의원은 7일 "상대방이 헛스윙도 하게 하고, 파울도 내게 하면서 (정부·여당에게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미련 없이 다음 3기 원내대표한테 넘기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경제에 있어 중국을 빼놓을 수가 없다"며 "제가 중국통으로서 이번에도 한중 관계에 대한 더한 발전과 경제 문제도 잘 풀 자신이 있다"고 피력했다.
갑질 문제 이런 것들은 사실 여러 조사에서 본인이 적는 것이 있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는 문제"라면서도 "(인사청문회에) 본인이 나와 소명할 것은 소명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면 당연히 자진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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