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수요일 정기 코너인 ‘월간 박슬기-박명수를 이겨라’가 진행됐다.
박슬기는 이어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를 소개하며 “올해가 말의 해라 말과 관련된 문제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토토가 이후에 고맙다고 인사한 사람이 딱 한 분 계신다”며 김연자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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