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은 7일 "33년 현장교육 전문가인 저는 합리적 진보 후보로 19대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 성향의 윤건영 현 충북교육감을 겨냥해 "학교가 교육 불능 상태에 빠진 지금의 충북교육을 바로 세우고자 나섰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김 회장은 청주 봉명중학교 교장 시절이던 2022년 1월 18대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보수 성향 후보 단일화에 참여했다가 사퇴한 뒤 현 윤 교육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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