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세영은 1게임 초반에서 미셸 리에게 2-5로 끌려갔다.
이후 팽팽한 접전이 펼치며 16-16이 됐고, 안세영이 5점을 연속으로 내면서 21-16으로 승리해 2게임을 가져갔다.
미셸 리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3게임은 안세영의 21-18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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