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윤남노가 요리하며 지예은이 이상형이라고 하자 가비는 "나랑 친하다"며 지예은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예은은 "요리 잘하는 남자 좋다.가비 언니랑 한 번 (윤남노 요리) 먹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올해 최고의 방송"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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