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진행중인 여성, 짜게 먹으면 수면무호흡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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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진행중인 여성, 짜게 먹으면 수면무호흡 위험↑

폐경 이행기 여성에서 염분 섭취가 많을수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폐경 전 여성과 비교했을 때 폐경 이행기 후기와 폐경 이후 여성에서 모두 수면무호흡증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했다.

신수정 교수는 "불가피한 호르몬 변화 외에 염분 섭취라는 조절 가능한 생활 습관 관리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폐경 이행기 초기부터 염분 섭취를 줄이는 생활습관 개선과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조기 선별을 병행한다면, 중년 여성의 수면 건강은 물론 심혈관 및 대사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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