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오늘은 칭찬만 하겠습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혈투 끝 승리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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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오늘은 칭찬만 하겠습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혈투 끝 승리에 엄지 척!

[STN뉴스=장충] 강의택 기자┃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후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오늘은 칭찬만 하려고 한다.선수들이 너무 잘해줬다.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승리로 이끌어줬다"며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경기를 하다 보면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교체로 들어간 (권)민지가 큰 역할을 해줘서 박수 쳐주고 싶다"고 총평을 남겼다.

이에 "실바가 정상 컨디션이면 (박)정아 블로킹을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1세트에는 굳이 도망가지 않았다"며 "그런데 오늘 실바의 몸이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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