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에 고기밀(공기가 새지 않는 정도) 단열보강 공사,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다고 7일 밝혔다.
도에서 50%, 시에서 50%를 지원한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완료한 사업의 만족도가 96%로 매우 높았다”며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민간 부문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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