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정재훈 상임부회장은 7일 신년 인터뷰를 통해 올해 첫 장애인체전을 통해 종합 12위를 달성, 제주의 저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상임부회장은 도전의 과정 자체가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인권과 복지가 공존하는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주도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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