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에서 지난해 마약을 매매 및 투약해 검거된 마약 사범 중 외국인 마약 사범이 2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검거된 외국인 마약 사범은 2024년에 검거된 35명보다 40% 증가한 수치다.
취업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한 나이지리아 국적 A씨는 대전권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마초를 1개피당 2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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