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의 한 보육원에서 원생을 상대로 학대행위가 벌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생활지도사 등은 약 10여년 전 보육원에 있었던 원생들을 상대로 여러차례 물리적·정신적 학대행위 등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보육원을 나와 성인이 된 뒤 지난해 9월께 이같은 학대행위를 당했다고 고소·진정 등을 진행하거나, 피해자들과 면담한 익산시도 수사의뢰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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