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0개국 외교사절 간담회…외국인 지원 정책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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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0개국 외교사절 간담회…외국인 지원 정책들 소개

서울시가 외교사절들을 초청해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울 거주 외국인 지원 정책과 '한강버스', '남산 하늘숲길' 등 인프라를 소개했다.

이외에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개최 계획도 사절들에게 알렸다.

김미선 서울시 도시외교담당관은 "서울시는 외국인 주민들이 불편 없이 서울의 일상을 누리도록 정책적 지원을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하우와 정책을 공유하며 더 긴밀한 도시외교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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