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본선행 티켓 확보를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루저우시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6일 출국했다.
대한MMA총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 본선 진출을 가르는 핵심적인 분수령이자 한국 MMA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자리”라며 “정문홍 회장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김금천 단장, 김성태 사무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 심판진 모두가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출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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