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 명단에 LA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포함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9~21일까지 미국 사이판에서 WBC 대비 1차 캠프를 치르고, 다음 달 15~2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실시한다.
미국에서 뛰는 선수들은 소속팀과 논의 후에 합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는데, 이날 김혜성과 고우석의 합류가 확정되면서 1차 캠프부터 함께 훈련에 들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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