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가 최근 유행하는 '경찰과 도둑' 놀이를 예고하자 대규모 참가자가 몰렸다.
'경도'는 '경찰과 도둑'의 줄임말로, 여러 명의 인원이 경찰과 도둑 역을 맡는 술래잡기형 놀이다.
7일 이영지는 자신의 계정에 "경찰과 도둑 십만 명이 지원해서 폼 미리 닫습니다.곧 추첨할게요"라고 알리며 대규모 인원이 참가 지원했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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