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분쟁으로 아동 5대 질병인 콜레라·홍역· 말라리아·결핵·설사가 올해 크게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7일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하루 평균 7만3천명의 아동이 기후위기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기후위기에 더해 각종 분쟁으로 수많은 아동이 깨끗한 식량·식수를 찾기 어려워 여러 감염병에 노출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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