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3에서 442번 참가자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서호철이 iHQ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iHQ는 7일 “깊이 있는 연기 내공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서호철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가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스펙트럼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져온 서호철은 iHQ와의 동행을 통해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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