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3·8동 일대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이 지난해 12월 26일 서울시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551세대 규모 주택 공급과 주거 환경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승인은 중랑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안정화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 주도의 주거 정비 사업을 균형 있게 추진해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