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생경제장관회의…구윤철 "물가·일자리·복지에 역량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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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생경제장관회의…구윤철 "물가·일자리·복지에 역량결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물가, 소득의 출발점인 일자리, 삶의 안전망인 복지 등 민생안정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하고, 분야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청년일자리 등 고용여건 개선,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올해 첫 경제장관회의로 열리는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민생의 최우선과제인 먹거리 생활물가 안정을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육계 부화용 유정란(육용 종란)도 700만개 이상 수입해 닭고기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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