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안심 축산물 생산, 동물복지형 유기동물 보호·관리 등 3개 분야 35개 사업에 총 71억원을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
또 ASF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증축하고 신규 인증과 안정적 운영을 추진하며 악성 가축전염병 정밀검사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검사·진단 능력을 고도화한다.
아울러 소비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축산물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시험·검사 역량 확충에도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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