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중순부터 위성을 활용한 항공 정밀위치정보 서비스가 강화돼 항공 안전은 높이고 지연·결항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2호기 위성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확산해 위성 관련 기술 개발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세계 5번째 위성항법보정시스템(SBAS) 운영 체계인 KASS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차세대 기술 개발 및 핵심 부품 국산화 등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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