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가 국내에서 쏟아진 혹평과 달리 전 세계 차트를 석권하며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지난해 12월 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김병우 감독의 영화 '대홍수'이다.
7일 넷플릭스 집계 결과, 영화 '대홍수'는 비영어권 영화 글로벌 차트에서 3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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