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익스프레스 사업부문을 분리매각해 재무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는 내용을 포함하는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전체 매장 가운데 직영 매장은 약 76%(237개)에 이른다.
지난 6월 법원에 제출된 홈플러스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308개 익스프레스 매장 중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적자를 기록 중인 곳은 최소 11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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