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6회에는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와 꽉 막힌 속을 뚫어주는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 '짱구'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데뷔 60년 차 성우 박영남 그리고 배우 권상우가 출연한다.
'아닌가'와 '어쨌거나' 마법의 두 단어로 이어지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일상은 물론, '아빠'로서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
이날 심 박사는 상상과는 다른 '현실 천문학자'의 일상과 국내 최초 달 궤도 탐사선 '다누리호' 연구 참여 비하인드, 달과 우주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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