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당 대회를 앞둔 북한이 2021년 열린 제8차 당대회 이후 5년 동안 '농촌 혁명'을 성과로 거뒀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1면에 실은 '전면적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사회주의 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역사' 기사에서 '농촌 건설사'가 "지난 5년간을 경건히 뒤돌아볼 때 뚜렷이 부각되는 불멸의 여정"이라고 평가했다.
8차 당대회 이후 '지방발전 20×10' 정책 등을 내세워 도농 격차를 줄이고, 민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온 북한이 농촌의 생활 환경 개선 성과를 9차 당대회에 제시하기 위해 선전 작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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