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무장관, 베네수엘라 정세 협의…美국무가 동향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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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외무장관, 베네수엘라 정세 협의…美국무가 동향 설명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은 7일 전화 통화를 가지고 베네수엘라 정세에 대해 협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공영 NHK,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G7 외무장관은 한국시간 7일 오전 4시부터 약 45분간 전화 통화를 가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캐나다의 아니타 아난드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이번 회의에서 "우리는 루비오 장관으로부터 정치범 석방, 기능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조건 마련, 미래 베네수엘라 국민이 선택한 합법적인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 계획 수립 중요성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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