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적절한 공여자가 없어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지 못하는 소아청소년에게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을 ‘1차 치료’로 시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적절한 공여자가 없는 소아청소년 재생불량성빈혈 환자에게 ‘1차 치료’로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연구로 평가된다.
소아청소년 재생불량성빈혈 환자가 조직 적합성이 일치하는 공여자를 확보한 경우 1차 치료로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표준 치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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