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추미애한준호·염태영 등 총출동…"지방선거 승리로 李정부 승리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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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추미애한준호·염태영 등 총출동…"지방선거 승리로 李정부 승리 이끌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신년 단배식을 열고 6·3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자고 다짐했다.

이어 “얼마 전 포르투칼 의회에 다녀왔는데, 국회의원 20명이 나와 계엄의 밤 셀프 쿠테타를 제압할 수 있는 역량과 힘이 있다는 것에 놀라며 대한민국에 거는 기대와 협조, 요구사항이 많다는 간절함을 내비쳤다”며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 경제와 문화가 국민 한 분 한분을 중심에 두고 그 분들의 행복을 위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준호 의원도 “경기도에서 살면서 아버지가 항상 경기도는 수도권의 주변이라고 했는데, 살다보니 우리 민주당의 중심이 경기도가 됐다”며 “지난 총선에서 53명의 국회의원이 나오면서 지난 지방선거에 졌던 한 같은 것을 풀어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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