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가 지난 5일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부안해양경찰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 혈액원이 주최한 동 절기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박생덕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해양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인 만큼, 육상에서도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 해경은 해상 및 연안 안전관리와 구조·구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맞춤형 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유관기관 협업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해양경찰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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