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제한 날벼락' 한화 페라자, 한국이 그리운 걸까...SNS에 대전 시내 모습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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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제한 날벼락' 한화 페라자, 한국이 그리운 걸까...SNS에 대전 시내 모습 게재

이 가운데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레이예스, 카스트로는 스프링캠프 참가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의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호주 멜버른으로 이동해야 하는 에르난데스, 페라자도 고민에 빠졌다.

한화 관계자는 "페라자와 에르난데스 두 선수 모두 아직 베네수엘라에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일단 한국으로 미리 이동해서 선수단과 함께 호주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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